금은방을 턴 20대 남성이 범행 후 3개월여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군산경찰은 이 남성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2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A(23)씨는 지난 5월 5일 새벽 4시 40분께 평화동 소재 모 금은방에서 자신의 차량(대포차량)을 후진해 출입문 강화유리를 깬 뒤 37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
금은방을 턴 20대 남성이 범행 후 3개월여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군산경찰은 이 남성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2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A(23)씨는 지난 5월 5일 새벽 4시 40분께 평화동 소재 모 금은방에서 자신의 차량(대포차량)을 후진해 출입문 강화유리를 깬 뒤 37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