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1월말 2천500포기 예정
최근 1천포기 150세대 전달
새마을운동군산시부녀회가 올해도 불우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지속전개 헤 시선을 모으고 있다.
"우리의 작은 나눔이 이웃에게 큰 힘이 됩니다"라는 구호아래 실시되는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는 오는 11월 말에 실시할 2천500포기 분량의 연말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앞서 군산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과 19일에도 60며명의 읍, 면, 동 부녀회장과 부녀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더위와 비가 반복되는 날씨 속에서 불우이웃을 위한 김치담그기 행사를 벌였습니다. 이날 담근 김치 1천포기는 군산지역 30개 읍, 면, 동 단위로 5세대씩 모두 150세대의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됐다.
새마을운동군산시부녀회는 평상시에도 각종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위로부터 많은 칭송을 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