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 관리자에 대한 징계가 내려졌다.
전북지방경찰청은 26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피의자 정 경사가 근무했던 A파출소장을 직원 관리감독 부실로 견책 처분했다.
이에 앞서 경찰청은 최종선 서장과 생활안전과장, 수사과장 등 3명에 대해서도 책임을 물어 경고조치했다.
한편 정 경사는 지난달 24일 내연녀 이모(40)씨를 살해한 뒤 회현면 한 폐창고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됐다. 정 경사는 파면조치 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