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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세관, 수출입업체 특별지원 대책 시행

군산세관(세관장 이언재)이 추석을 맞아 수출화물의 적기선적, 제수용품 등 농수산물과 긴급한 수출용 원자재의 원활한 수입통관 지원을 위해 추석연휴가 끝나는 921일 까지 특별지원대책을 수립해 운영하기로 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9-03 17:23: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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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세관(세관장 이언재)이 추석을 맞아 수출화물의 적기선적, 제수용품 등 농수산물과 긴급한 수출용 원자재의 원활한 수입통관 지원을 위해 추석연휴가 끝나는 921일 까지 특별지원대책을 수립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군산세관은 수입검사대기 소요시간 등의 단축을 위해 사전 수입신고제를 유도하고, 우범성이 없는 제수용품·생필품에 대해서는 수입검사를 생략해 통관소요기간을 단축하고, 임시개청이나 선적기간연장 등을 전화나 구두로 요구할 때에도 즉시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추석연휴 기간에는 24시간 특별통관지원반을 편성해 관내 관세사·보세운송업체 등 통관종사자와 유기적인 연락체제를 구축해 수출입업체의 통관애로사항 발생 시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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