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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발전처, 어려운 이웃 위해 나선다

한국서부발전(주) 군산발전처(처장 김종옥)가 군산시와 복지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2013 지역복지 나눔 실천 협약’을 4일 체결하고, 군산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7000만 원을 지원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9-04 15:52:0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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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주) 군산발전처(처장 김종옥)가 군산시와 복지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2013 지역복지 나눔 실천 협약’을 4일 체결하고, 군산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7000만 원을 지원했다.

군산발전처는 2010년 5월에 준공돼 안정적으로 전력을 생산·공급을 하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그동안 인간사랑, 자연사랑, 문화사랑을 중심으로 사회복지 및 교육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여 왔으며, ‘행복 에너지, 정다운 이웃’이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봉사단을 조직해 급식봉사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김종옥 군산발전처장은 “나눔과 베풂으로 다함께 행복해지는 세상, 행복 에너지, 정다운 이웃이 되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복지 발전을 위해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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