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2013 군산시 희망복지 박람회’ 성황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9-06 11:08:59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2013 군산시 희망복지 박람회가 2만 5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시민의 복지서비스 현장 접근 극대화와 나눔과 봉사, 공공복지 극대화를 위해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54개 민간기관과 시설, 단체들이 직접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사회복지인 축제의 장으로 민․관 네트워크를 활성화 하는 효과를 거뒀다.

이와함께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체험과 전시를 통해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고 특히 나눔과 봉사 활동도 펼쳐져 참여와 화합의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사회복지 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 생애주기별 분야인 영유아·아동, 청소년, 노인부문과 유형별 분야인 장애인, 여성·가족, 보건·의료, 자원 봉사, 사회 공헌, 일자리, 지역 복지, 공공기관 등 총 11개 분야별 체험장과 자원봉사자들의 무대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복지의 의미를 아는 등 최대 성과를 거뒀다.

김덕이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2013 군산시 희망복지 박람회를 통해 시민에게 더 다가가는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자원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 시민의 복지 행복지수 극대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