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은 7일 상습적으로 금은방을 턴 혐의(특수절도)로 박모(20)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지난달 7일 오전 5시께 죽성동의 한 금은방의 유리를 부수고 들어가 18k 금반지 등 귀금속 700여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이들은 한 달 뒤에도 이 금은방에 또 다시 침입해 8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달 1일부터 최근까지 세 차례에 걸쳐 2000여만원의 귀금속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