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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동 참샘봉사회 ‘사랑의 자장면’

소룡동 참샘봉사회(회장 홍성국 소룡 북경반점 대표)가 10일 소룡동 하늘빛교회 앞마당에서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행사를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0-11 09:44: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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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동 참샘봉사회(회장 홍성국 소룡 북경반점 대표)가 10일 소룡동 하늘빛교회 앞마당에서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상에는 1000여명의 동네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초청돼 정성껏 만든 자장면과 탕수육을 대접받았다.

지난 2010년 최초 행사를 시작한 이래 불우한 이웃과 독거노인을 위해 봄과 가을 연 2회 펼쳐지고 있는 나눔봉사는 이번 행사로 7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군산로타리클럽과 하늘빛 교회 등 관내 16개 기관, 업체, 단체 등의 후원이 잇따랐다.

참샘봉사회 홍성국 회장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훈훈한 인정을 나누고 특히 경로사상을 몸소 실천하며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좋은 귀감이 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참샘봉사회는 소룡동, 산북동 중화요리 전문점 11개 업소들이 소년소녀, 장애우와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하자는 뜻에서 결성된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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