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군산 여성한마음 대회’가 오는 30일 월명체육관에서 열린다.
여성한마음대회는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옥경)가 여성단체 활성화를 통한 21세기 여성지도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사회기반을 구축하고자 해마다 마련해 오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협의회 산하 16개 여성단체 회원들과 시민 등 8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지역 인사들이 참여해 축하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는 유아율동과 라인댄스를 마련했고, 16개 여성단체의 단체기 입장으로 막을 연다.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힘쓴 유공자 표창과 백옥경 회장의 대회사, 문동신 군산시장, 강태창 군산시의회 의장 등의 축사로 이어진다.
또한 2부 행사로는 명랑운동회와 어울림 한마당 등이 마련돼 여성단체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백옥경 회장은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진행해 여성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사회진출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