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존동․신풍동․소룡동 주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등 3대 국책사업을 유치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려야 한다는 조촌동 주민들의 결의대회가 5일 오후 조촌동사무소에서 열렸다.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결의대회에서 조촌동 주민들은 또 민주적 절차인 주민투표에 적극 참여해 높은 찬성률을 이끌어 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도 6일에도 신풍동 주민 280여명은 청소년수련원 강당에서 국책사업 바로알기란 주제의 초청강연에 이어 최근 어려운 군산경제 현실을 통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현실을 되살리며 차세대산업을 이끌어갈 첨단공학 산업분야 기반마련을 위한 3대 국책사업을 반드시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결의했다.
소룡동 주민 500여명도 7일 월명중학교 강당에 모여 결의대회를 갖고 결의문 낭독 후 시가행진을 벌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