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차애용운동본부(위원장 이현호)가 지엠차 홍보와 판매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29일 군산지역 운전자를 대상으로 차량 무상A/S 캠페인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은 롯데마트 앞 아이파크 모델 하우스 주차장에서 진행됐으며, 오는 11월 11일과 19일에는 각각 궁전예식장 주차장과 이마트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차량안전 A/S 및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특수장비를 이용한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지엠 순정 악세서리도 염가판매해 한국지엠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 5월 군산지역 7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출범한 한국지엠차 애용 운동본부는 한국지엠이 유럽경기 침체로 인한 수출물량 감소로 군산공장 가동이 탄력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내수를 늘리기 위해 출범했다.
특히 이 운동은 지엠차 애용운동에만 국한하지 않고 내 고장 생산품 애용 운동으로 확대해 운영함으로써 호응을 얻고 있다.
이현호 한국지엠차애용운동본부 위원장은 “군산지역이 한국지엠차 생산 공장으로서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지엠차를 더욱 애용해야 한다”며 “지엠차 애용운동을 더욱 활발하게 전개해 점유율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