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치러지진 제7대 군산개인택시조합장 선거에서 기호 1번 이홍선(53) 현 조합장이 당선, 재선에 성공했다.
개인택시 조합사무실에서 치러진 이날 선거는 전체 928명의 조합원 중 904명이 참여해 97.4%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 당선자는 이날 선거에서 유효득표 중 모두 419(46.3%)표를 얻어 2위·3위와 큰 격차를 보이며 당선됐다.
이 당선자는 “지난 3년 동안 조합장으로 재직하면서 호출비 제도 시행과 디지털택시미터기 설치 등 조합원들의 실익을 챙기는데 역점을 두고 일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원들의 복지향상과 조합사옥 신축, 카센터와 연계한 공임 및 부품가격 인하, 택시승강장 신설 등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로운 조합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