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농산물 품평회에서 군산 쌀 ‘큰들의 꿈’이 전국 최고의 쌀로 선정돼 곡류부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관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기도 성남시 농협성남유통센터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 품평회에서 한국농업경영인 군산시연합회(회장 성낙도)가 출품한 큰들의 꿈이 곡류부분에서 당당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전국 15개 시·도가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전국으뜸농산물 품평회에서는 곡류, 과일류, 채소류, 특작류, 화훼류, 특별품의 6개 품목으로 나눠 으뜸 농산물을 가린다.
그 중 곡류부분 품평회에는 47개 품목의 곡류가 출품되었고 품질 성능검사와 교수, 전문가의 심사위원 테스트를 거쳐 전국최고의 곡류로 군산 큰들의 꿈을 선정됐다.
성낙도 한국농업경영인군산시연합회장은 “이번 품평회에서 군산 큰들의 꿈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아 군산 쌀이 전국 최고의 품질을 가진 쌀이라는 것을 입증했고 군산 쌀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 쌀은 그동안 각종 쌀 품질경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전국 최고 품질의 명품 쌀로 소비자에게 인식되고 있으며, 군산시는 학교급식 공급, 대도시 지역 판로 확대 등을 통해 군산 쌀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