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차애용운동본부(위원장 이현호)가 한국지엠차 홍보 및 판매율을 높이기 위해 군산지역 운전자를 대상으로 나운동 궁전 예식장에서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차량 무상A/S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달 29에 이어 두 번째로 차량안전 A/S 및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특수장비를 이용한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지엠 순정 악세사리도 염가판매 하여 한국지엠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현호 위원장은 “군산지역이 한국지엠차 생산 공장으로서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군산시민들이 GM차 사랑운동을 더욱 활발하게 전개해 점유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