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군산시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운동 촉진대회’가 14일 오전 월명체육관에서 열린다.
군산녹색어머니회(회장 이경희)가 주최·주관하는 이 행사는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를 만들자’는 취지아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다.
이날 촉진대회에는 이동민 군산경찰서장과 문동신 군산시장, 강태창 시의장, 김원태 교육장 등을 비롯해 녹색어머니 회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교통사고 제로운동 실천 10칙 안내 및 결의문을 낭독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실천방안을 보급·실행할 것을 다짐할 계획이다.
이경희 녹색어머니회장은 “이번 촉진대회를 계기로 모든 도,시민이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어린이 교통안전 지킴이 역할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