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 A산부인과에서 생후 5일된 여아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7일 오후 5시 55분께 이 산부인과 신생아실 내에서 생후 5일 된 여아가 사망했다.
경찰 조사결과 이날 오후 4시30분경 간호사가 수유를 한 뒤 트림을 시키고 눕혔으나 1시간 지난 이후 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 이에 병원측에서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결국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병원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