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차애용운동본부(위원장 이현호)가 한국지엠차 홍보 및 판매율을 높이기 위해 군산지역 운전자를 대상으로한 차량 무상A/S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달 1차 130여대, 2차 80여대에 이어 3차로 진행된 무상 A/S 캠페인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마트 주차장에서 진행됐다.
1·2차와 마찬가지로 캠페인에서는 차량안전 A/S 및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특수장비를 이용한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지엠 순정 악세사리도 염가판매 하여 한국지엠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현호 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향토기업인 한국지엠 군산공장에 군산시민이 보여준 뜨거운 사랑은 군산이 세계최고의 자동차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한국지엠차의 애용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