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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농협 \'사랑의 희망김치 나눔\' 훈훈

군산농협(조합장 박형기)은 부녀회(회장 최경순)와 함께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라는 슬로건을 걸고 ‘사랑의 희망김치 나눔’ 행사를 가져 훈훈함을 전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1-22 11:27:5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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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농협(조합장 박형기)은 부녀회(회장 최경순)와 함께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라는 슬로건을 걸고 ‘사랑의 희망김치 나눔’ 행사를 가져 훈훈함을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김장체험행사로 인연을 맺은 결혼이민여성 10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 직접 재배한 배추로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그며 이웃을 향한 아름다운 마음을 나눴다.



이번에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홀몸노인과 조손가정, 장애 및 다문화 가정 등 150세대에 각각10kg씩을, 모세스영아원, 신애원등 사회복지시설 7곳에는 각각 100kg씩, 모두 2300kg을 전달했다.



최경순 부녀회연합회장은 “앞으로도 결혼이민여성들이 우리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인연을 맺을 것”이라며 “김장나눔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형기 조합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농협의 부녀회,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등 여성조직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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