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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파업 철회… 정상운행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1-24 17:32: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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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돼 22일로 예정됐던 버스 파업을 철회됐다.

한국노총 전북본부 자동차노조와 전북버스운송사업조합은 22일 10여 시간에 걸친 협상 끝에 주요 쟁점이었던 임금인상과 정년 연장 등의 조항에 합의했다.

이로써 22일 예정됐던 파업이 철회돼 군산지역 시내버스도 정상운영에 들어갔다.

노사는 군산을 비롯한 전주, 익산 지역 시내버스의 경우 현행 24일인 만근일수를 22일로 조정하고, 임금 조정비용을 10만3000원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300인 이상 사업장은 오는 2016년부터 정년을 60세에서 61세로 연장하고, 300인 이하 사업장은 2014년부터 적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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