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 29분께 대야면 최호장군 진입 삼거리에서 덤프트럭이 시내버스를 들이받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신호위반이 의심되지만 덤프트럭 기사가 브레이크 파열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며 “현재 블랙박스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