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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동 단비봉사단, 아름다운 도심 조성 앞장

신풍동 단비봉사단(단장 박우순 신풍동장)은 지난 26일 통장과 주민자치위원, 새마을부녀회원 등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1-27 11:49:2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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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동 단비봉사단(단장 박우순 신풍동장)은 지난 26일 통장과 주민자치위원, 새마을부녀회원 등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이들은 가로경관 조성용 꽃배추 800여본을 주민센터 및 대학로, 백토로 2km 구간에 식재했다.



또한 소공원(한국병원 앞)을 중심으로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하며 도심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했다.



장은식 신풍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춥고 궂은 날씨에도 식재한 꽃을 보니 몸과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시민들도 갖가지 색으로 치장한 꽃배추를 보고 밝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우순 신풍동장은 “식재된 화초관리 및 주요도로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해 꽃과 푸름이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풍동 단비봉사단은 지난해부터 팬지, 페튜니아, 메리골드, 국화, 배추꽃 등 계절별 초화류를 대로변에 식재해 도심 경관 도시를 아름답게 꾸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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