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채영숙 세노야봉사단장, 전북애향본상 수상

채영숙 세노양봉사단장이 제36회 전북애향대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2-04 09:09:46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채영숙 세노양봉사단장이 제36회 전북애향대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북애향운동본부(총재 임병찬)는 3일 오후 본부 회의실에서 전북애향상심사위원회(위원장 김수곤)를 열고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채 단장은 지난 1993년 봉사단체 참여를 시작으로 18년 동안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이주여성 등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난 1995년부터 15년 동안 주 1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채 단장은 10년 동안 아동생활시설에 모두 600여 만원을 정기 후원해 왔다.

이외에도 채 단장은 지난 2001년 세노야봉사단을 조직해 매월 10회 이상 사랑의 집 고쳐주기, 벽지 바꾸기, 장애인단체 지원 등 봉사활동에 앞서고 있다.

특히 채 단장은 5명의 이주여성에게 모국 방문을 지원하고 10년 동안 30여 곳의 경노당을 방문해 경노위안잔치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