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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면, 전북도 슬로공동체 선정

나포면이 전북도가 선정하는 슬로공동체에 선정돼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나포면은 그동안 예비 슬로공동체로 선정돼 관련 사업을 전개해 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2-09 17:50: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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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면이 전북도가 선정하는 슬로공동체에 선정돼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나포면은 그동안 예비 슬로공동체로 선정돼 관련 사업을 전개해 왔다.
전북도는 9일 슬로공동체 13개 예비 지구를 대상으로 그간 지역의 활동 상황과 추진역량, 활성화 사업계획 등에 대한 심사를 벌여 이중 10개소를 슬로공동체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슬로공동체는 군산 나포면을 비롯해 정읍 영원면, 남원 산내면, 완주 소양면, 진안 안천면, 무주 부남면, 장수 번암면, 순창 적성면, 고창 공음면, 부안 하서면 등이다.
슬로공동체사업은 지역주민이 중심이 돼 역사와 문화, 자연자원의 가치를 보존하고 활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중심의 농촌 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전북도는 지구별로 활성화 사업비 3억원을 지원해 전통과 문화 복원, 각종 프로그램 개발 활용 등 지역공동체 활동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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