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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남주는 옥산면평생학습마을

옥산면평생학습마을(면장 전순희) 수강자들이 1년간 평생학습을 통해 연마한 기능을 봉사로 마무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2-18 08:41: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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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면평생학습마을(면장 전순희) 수강자들이 1년간 평생학습을 통해 연마한 기능을 봉사로 마무리했다.

어르신들의 평생교육기관인 군산적십자평생대학(학장 최용희)은 올해초 군산시로 부터 위탁받아 옥산면과 함께 옥산면평생학습마을사업을 진행했다.

평생학습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의 수강자들은 군산적십자평생대학 동아리와 함께 연말을 맞아 외롭게 생활을 하고 있는 노인들을 찾아 관내 3곳의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여 오카리나, 훌라, 한국무용을 공연하며 즐거움을 드렸다.

또한 손뜨게시간을 통해 배운 털모자 200개를 만들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도록 씌워드렸다.

군산시의 평생학습센터로 지정받은 군산적십자희망나눔센터에서 평생학습 차원의 교육을 통해 제빵의 기능을 갖춘 제빵사들이 직접 구워 가지고 간 따뜻한 빵은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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