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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경북편들기 강력 규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10-1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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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군산시국책사업추진단  불편부당 처사 공개 질의
 

송웅재 군산시장권한대행이 중저준위 방폐장 유치 주민투표와 관련해 산자부의 경주 편들기에 깅한 어조로 항의한데 이어 사단법인 군산시국책사업추진단도 이와 관련해 공개질의 하는 등 강력 규탄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국추단은 언론에 배포한 공개질의서에서 현 노무현 정권은 전라도의 몰표로 창출됐음에도 취약한 경상도에서 한석이라도 차지하려 이강철 시민사회수석을 대구보궐선거에 내보내며 공천 전에 경북지역을 도는 등 방폐장 유치 지역에서 선심성 공약을 남발했다고 주장했다. 
 
또 노 정권은 그것도 모자라 신월성 원전 2기를 주민투표운동과 관련된 시기에 갑자기 승인해 군산의 발목을 잡으려 한다고 비난했다.
 
이에 국추단은 군산시민들이 정부의 불편부당한 처사에 결코 굴하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3대 국책사업을 유치하고야 말겠다는 의지로 최산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경북 안동 출신 산자부장관의 경북지원설과 신월성 원전 실시설계를 주민투표 이후에 승인해도 관계없는 일을 조기에 승인한 이유, 10.26 재․보선을 위한 경북지역으로의 방폐장 내정설 등 5개항에 대하여 공개 질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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