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에 소재한 팔팔삼계탕(대표 임경식)은 지난 19일 지역의 어르신들 100여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로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곳 팔팔삼계탕은 지난 3월 29일을 시작으로 3회째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임경식 대표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삼계탕을 드시러 오신 어르신들께 오히려 감사하다”며 “부족하지만 맘껏 드시면서 편히 쉬었다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르신들 또한 매번 따뜻한 관심과 호의를 베풀어 주시는 임경식 대표에게 진심어린 정감의 마음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