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주) 군산발전처가 분진피해에 대한 추가접수를 진행한다.
서부발전소와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이후 서부발전소 측이 피해접수를 중단했으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추가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단 추가로 피해 접수를 위해서는 피해사실 입증자료나 미 접수(부재) 사유 등 증빙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군산발전처 관계자는 “현재 기존에 피해신고를 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상이 진행 중이다”면서 “추가로 접수되는 피해자에 대해서는 기존 피해자들의 보상이 마무리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보상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청홈페이지와 발전소 인근 5개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추가 접수에 대한 홍보를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