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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해요”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사)새만금문화봉사단(회장 김영자)이 연말에도 훈훈한 마음을 나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2-24 13:24:2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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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사)새만금문화봉사단(회장 김영자)이 연말에도 훈훈한 마음을 나눴다.

 

최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다문화 가정 등에게 80여장의 이불을 전달한 것.

 

이번 나눔은 지난 11월 열린 희망더하기 일일칫집을 통해 얻은 후원금으로 이뤄졌다.

 

김영자 회장을 비롯해 단원들은 각 사람들에게 이불을 나눠주며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는 격려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앞서 새만금문화봉사단은 군산경로식당을 비롯해 원광 효도요양병원 등 불우 및 복지시설에서 20여 차례 나눔의 행복을 실천했다.

 

무엇보다 예술문화공연을 펼치는 봉사단체답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큰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2010년 6월 창단 된 새만금문화봉사단은 현재 60여명의 회원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사랑의 손길을 뻗는 등 군산의 대표 봉사단체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특히 단원들도 재능 기부를 통해 사랑을 적극 실천하는 등 더불어 사는 참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김영자 회장은 “기쁨은 나눌수록 배가 되는 것 같다”며 “우리 봉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봉사로 소외받고 힘든 사람들을 찾아 위로와 희망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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