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읍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기탁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옥구읍 행복한노인요양병원(이사장 김동수)은 성금 300만 원을, 신어은마을 문운기(53) 씨는 100만 원을, 김제마을 두준구(59) 씨는 50만 원을 불우한 이웃들에 전달해 달라며 옥구읍사무소에 기탁했다.
행복한노인요양병원 이사장 김동수를 비롯한 기탁자 두 분은 앞으로도 다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옥구읍은 기탁 받은 성금을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성원 옥구읍장은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온정에 감사하며, 기탁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