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어려운 이웃 챙기는 ‘좋은 이웃들’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을 잊지 않고 해마다 찾아주는 ‘좋은 이웃들’이 있어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2-27 10:33:37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을 잊지 않고 해마다 찾아주는 ‘좋은 이웃들’이 있어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군산레저산업은 소외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군산원예협동조합(조합장 이태세)은 300만원의 성금과 3000만원 상당의 과일을 전달했다.



또한 대한지적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이우주)는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200만원을 27일 군산시에 기탁했다.



앞서 (주)유니드 군산공장은 직원 160명이 조금씩 마음을 담은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27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군산시 어려운 복지시설에 ‘사랑의 열매 차량’을 전달했다.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된 차량은 총 4대이며, 복지시설인 ‘옥산지역아동센터’와 ‘꿈꾸는 지역아동센터’에 스타렉스 각 1대씩(4000만원 상당), ‘군산장애인연합회’와 ‘사랑의 지팡이’에 모닝 각 1대씩(30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