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면 성산교회(담임목사 최승국)는 연말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백미 20kg 73포(300만원 상당)를 성산면사무소에 기탁해 따뜻한 감동을 줬다.
최승국 목사는 \"연말연시 추위와 더불어 가장 힘든 건 외로움인 것 같다. 작은 마음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잠시나마 외로움을 잊고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성수 성산면장은 \"지역사회에서 지역을 보듬고 살피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성산교회가 매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