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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촌동 아름다운 손길 이어져

조촌동에서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2-30 10:29:3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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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촌동에서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촌동 통장단협의회(회장 안성운)는 연말을 맞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매월 회식비를 조금씩 아껴 성금 170만원을 기탁했다.

이와함께 주)한신가스(대표 최진영) 100만원, 군산아구(대표 주경철) 50만원, 현대판넬(대표 김해식) 50만원, 조촌동 한국SGI군산문화회관 30만원, 군산아리울웨딩(대표 박순임) 30만원, 대정칼국수(대표 고수미) 20만 원, 군산인쇄소(대표 성광문) 20만원 등 각계각층에서 후원금을 기탁했다.

또한 군산여의도순복음교회(목사 이영신)는 작년에 이어 백미 10kg 30포대, 원광효도요양병원에서도 백미 10kg 30포대를 기증해 조촌동 저소득층 독거노인 및 저소득 중증장애인 세대에게 사랑을 전달하였다.

정기호 조촌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도 아름다운 나눔의 실천이 이어져 어느 때보다도 따뜻한 해가 될 것 같다”며 소외계층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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