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요양전문시설인 우리들너싱홈(이사장 최재풍)은 지난 27일 사랑의 송년음악회를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촌, 경암, 구암동 등의 50여명의 어르신들과 입소어르신 100여명이 참여해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연말을 의미 있게 보냈다.
1,2부로 나눠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전통가야금공연과 비타민 노래봉사단의 한국전통 부채춤, 트로트 음악, 각설이 타령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됐으며, 정성스럽게 마련한 점심식사와 소정의 선물도 함께 전달됐다.
최재풍 이사장은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사랑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들너싱홈은 사랑과 봉사정신의 실천을 위해 국제아동권리기관 국내외 후원 및 니제르 염소보내기, 사랑의 열매후원, 관내소년소녀가장돕기결연,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매월 10여 곳 이상에 정기적인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