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는 3일 아파트단지내에서 혼자 걸어가던 여성을 상대로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난 A(16)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해 11월 중순경 나운동 소재 J아파트 노상에서 B(53∙여)씨에게 접근, 휴대폰을 빌려달라고 하자 B씨가 거부하고 차에 타려는 순간 핸드백을 낚아채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사건 직후 현장주변 CCTV 등을 통해 A군 등을 파악해 검거했다.
군산경찰서는 3일 아파트단지내에서 혼자 걸어가던 여성을 상대로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난 A(16)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해 11월 중순경 나운동 소재 J아파트 노상에서 B(53∙여)씨에게 접근, 휴대폰을 빌려달라고 하자 B씨가 거부하고 차에 타려는 순간 핸드백을 낚아채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사건 직후 현장주변 CCTV 등을 통해 A군 등을 파악해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