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택 대야면 주민자치위원장은 6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대야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대야면 저소득가정 1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 주민자치위원장은 4년째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보내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대야면 주민자치프로그램 6개 분과(노래, 요가, 사군자, 서예, 헬스, 풍물)를 활발하게 운영해 농촌 주민의 여가활동과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에 기여,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헌신을 다하고 있다.
정용기 대야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후원해주시는 주민자치위원장님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