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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친목 다지는 데 온 힘”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미력하나마 동문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데 온 정성을 쏟겠습니다.” 최성요 전북대학교 군산동문회장(73학번, 행정학과 졸업)의 일성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1-06 15:47: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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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미력하나마 동문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데 온 정성을 쏟겠습니다.” 최성요 전북대학교 군산동문회장(73학번, 행정학과 졸업)의 일성이다.

최 회장은 “군산에 거주하는 2000여명의 전북대 동문들은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다”며 “이런 저력을 바탕으로 지역과 사회발전을 견인하는 동문회 구현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모교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동창회 활성화를 위해 등산과 체육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유)현대주류를 경영하는 최 회장은 군산시민체육회이사, 군산세무서 세정자문위원,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민사조정위원, 군산경찰발전위원회위원, 민주평통 군산협의회자문위원, 군산주류도매협회회장, 전북종합주류도매업협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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