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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빵집, 군산흰찰쌀보리빵으로 뭉쳤다’

군산시가 지역특산물인 흰찰쌀보리 명성과 소비촉진을 홍보하기 위해 흰찰쌀보리로 빵을 만드는 제과제빵업소 21개소에 흰찰쌀보리빵 전문점 지정서를 교부하고 골목빵집 살리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1-07 09:45:1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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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지역특산물인 흰찰쌀보리 명성과 소비촉진을 홍보하기 위해 흰찰쌀보리로 빵을 만드는 제과제빵업소 21개소에 흰찰쌀보리빵 전문점 지정서를 교부하고 골목빵집 살리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 회의실에서 흰찰쌀보리빵 전문점 지정서를 교부받은 21개 빵집 중에는 흰찰쌀보리빵 선두주자 영국빵집을 비롯해 꾸준히 보리빵 제품개발에 힘써 온 실력 있는 수제 제과점이 다수 포함돼 있다.
시는 이날 흰찰쌀보리빵 전문점 지정서 교부와 함께 ‘보리진포’ 공동 브랜드 관리, 흰찰쌀보리빵 제품 다양화 및 맛 품질 표준화, 위생, 서비스 향상을 위한 간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흰찰쌀보리빵 전문점 확대를 위해 대한제과협회 군산시지부(지부장 홍동수)와 관내 제과업소를 대상으로 흰찰쌀보리빵 기술전수 교육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왔으며, 지역특산물인 흰찰쌀보리 스토리를 담은 군산흰찰쌀보리빵 ‘보리진포’ 브랜드를 개발, 상표등록을 마쳤다.
‘보리진포’ 전문점에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매장 입구에 흰찰쌀보리 전문점 홍보 배너와 ‘보리진포’ 지정점 현판을 게시하고, 매장 내에는 흰찰쌀보리빵 스토리텔링 홍보판 등을 부착하게 된다.
이와 함께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한 기획 홍보와 업소별 스토리를 담은 ‘보리진포’ 홍보책자 제작 배부, 지역축제 행사장 흰찰쌀보리빵 무료시식 행사, 보리진포 페스티벌 개최 등 홍보마케팅이 전개할 예정이다.
고종원 농업기술센터 과장은 “보리진포 전문점을 통해서 흰찰쌀보리 생산 확대에 따른 소비 안정화는 물론 맛과 멋의 고장 군산시 이미지를 홍보하고, 동네빵집 경쟁력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1석 3조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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