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무차별 폭력을 휘두른 조직폭력배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은 8일 00파에서 활동하고 있는 행동대원 A(22)씨 등 2명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9시 50분께 수송동 소재 모 술집내에서 옆 테이플에 있는 B씨가 자신들을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며 손과 무릎 등으로 수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분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무차별 폭력을 휘두른 조직폭력배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은 8일 00파에서 활동하고 있는 행동대원 A(22)씨 등 2명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9시 50분께 수송동 소재 모 술집내에서 옆 테이플에 있는 B씨가 자신들을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며 손과 무릎 등으로 수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