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을 알선 및 투약한 마약사범이 경찰에 검거됐다.
군산경찰은 서울, 경남진주, 군산, 정읍등지에서 메스암페타민(속칭 필로폰)을 판매, 알선, 투약한 피의자 일당 5명을 마약류 관리법위반 혐의로 검거한 뒤 4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시켰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 등 5명은 교도소 동기 및 선․후배 사이로, 지난해 10월 2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서울과 진주 등 노상에서 공급책 B씨로부터 필로폰 670만원 상당을 구입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급책 B씨는 현재 도주상태로 군산경찰은 B씨 검거를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