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새만금로타리클럽(회장 김태선)과 신풍동(동장 박우순)이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경로당을 위문 방문하는 등 호응을 받았다.
이들은 관내 경로당 7개소와 모정을 순회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떡국 떡(150kg)과 소고기(10kg)를 전달했다.
양종룡 신풍경로당 회장은 “군산새만금로타리클럽과 신풍동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노인들을 위해 마음을 써주고 찾아준 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태선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 소외계층 및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우순 신풍동장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정감어린 마음이 전달된 뜻 깊은 행사였다”며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먼저 찾아뵙는 행복한 신풍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