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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직원들, 따뜻한 온정 릴레이

설 명절을 맞아 군산시청 직원들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1-22 15:14:1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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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군산시청 직원들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생활지원과는 22일 ‘신애원’을 찾아 직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대청소를 진행했다.



또한 인재양성과와 국제협력과는 개정면 ‘대방경로당’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동시에 경로당 실내외 청소를 하는 등 어르신들에게 훈훈한 마음의 정을 느끼게 했다.
 
환경위생과도 설 명절을 22일 서수면 관내 복지시설 효도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 및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눴다.


앞서 17일에는 새만금지원담당관이 노인공동생활가정인 ‘한나의 집’을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시설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신풍동도 지난 20일 새만금 로터리 클럽(회장 김태선)과 함께 경로당을 방문해 떡국 떡과 쇠고기를 전달하고 위문했다.



군산시청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은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이 넘치는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모두가 소외계층을 찾아주는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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