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면 의용소방대(대장 채세환)는 지난 2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40박스를(90만원 상당) 서수면에 기탁했다.
서수면 의용소방대는 채세환 대장과 29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백미기탁에 이어 매년 이웃돕기성품 기탁으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조성구 서수면장은 “매년 지역복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서수면 의용소방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조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