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점 리츠프라자 호텔 대표가 22일 군산상고 야구부를 초청, 만찬 등을 제공하며 격려했다.
고 대표는 이날 봉황대기와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군산상고가 올해도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같은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성균관대 군산동문회 신년인사회를 겸해 열린 이날 행사는 이승우 군장대 총장, 김항석 성균관대 군산동문회 초대회장, 상고 선수단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성균관대 59학번인 고 대표는 “성균관대 군산동문문회와 군산상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며 “특히 군산상고의 경우 앞으로도 선배들이 이뤄놓은 명성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6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보유한 성균관대 군산동문회는 이날 지재덕 신임 회장(경제학과∙67학번∙경제학과)을 비롯 신임 집행부를 선출했으며, 지난 2012년 결성 이래 현재 60여명의 동문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