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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사랑 나눔 실천 릴레이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1-24 16:37: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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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옥구읍 자생단체는 지난 24일 해마다 외롭게 설 명절을 보내는 관내 어려운 이웃, 경로당 및 복지시설 등을 위로학 위해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에서 기탁한 320kg 상당의 백미로 만든 가래떡과 재활용품 판매금으로 준비한 계란 50판을 회원들이 직접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에 전달하고 안부 인사와 주변 정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와함께 군산소방서 옥산의용소방대(대장 김중기)는 24일 30만원 상당의 화장지와 생필품을 관내 경로당 및 사랑방 등 17여 곳에 전달해 달라며 옥산면에 기탁했다.



옥산의용소방대는 지난해에도 경로당과 주변 이웃에 틈틈이 도움을 주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를 해오고 있어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나운1동은 다가오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관내 지역아동센터 2개소 및 13개 경로당을 방문해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임흥순 나운1동장을 비롯한 11명의 직원들은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내외를 깨끗이 청소했다.



임흥순 나운1동장은 “이번 위문을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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