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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이것만 알아두고 떠나면 OK

갑오년 설날, 고속도로가 가장 붐빌 때는 언제일까?갑오년 설날, 고속도로가 가장 붐빌 때는 언제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귀성인 경우 설날 하루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1-28 09:59:5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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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체증 최악의 날은

 

갑오년 설날, 고속도로가 가장 붐빌 때는 언제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귀성인 경우 설날 하루 전인 30일(목일) 오전, 귀경길은 설날 당일인 31일(금) 오후가 가장 막힐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한국교통연구원이 전국 9000가구를 상대로 실시한 교통수요조사를 인용해 귀성 교통량은 30일에 57.3%가 집중된다고 밝혔다.

 

반면 귀경은 31일로 응답한 이가 39.5%, 1일이라고 답한 이가 41.4%로 조금 분산됐다.



시간대로 보면 설 전날인 30일 오전 출발하겠다는 사람이 40.6%로 가장 많았고 귀경 때는 31일 오후에 돌아오겠다는 응답이 32.9%였다.



고속도로별 이용량 조사에서는 경부선이 30.1%였으며, 서해안선 13.3%, 중부선 9.6%, 남해선 8.2%, 영동선 7.9% 순이다.



국토부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닷새간 2769만명, 설 당일에는 최대 622만명이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설 연휴 비 소식…기온은 포근



설 연휴에는 설날 당일을 제외한 3일 내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기온은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0일과 다음달 1~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강원산간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설 연휴 첫날인 30일 오전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비는 오후 서울과 경기 지역부터 그치기 시작해 늦은 오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것으로 관측된다.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이날 오후 강한 바람이 불겠지만 체감온도는 큰 폭으로 떨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이와함께 설날 당일인 31일에는 비가 그치고 전국이 가끔 구름 끼는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설 연휴 셋째날과 넷째날인 2월 1~2일에는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겠다. 강원 북부 산간에서는 2일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비는 2일 오전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부터 점차 그치겠고,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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