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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군산지사 ‘사랑의 컴퓨터’ 기증

한전 군산지사 사회봉사단(단장 허광엽)은 지난 27일 옥구읍에 소재한 옥구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컴퓨터를 기증하고 학습활동을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1-28 10:14:5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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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군산지사 사회봉사단(단장 허광엽)은 지난 27일 옥구읍에 소재한 옥구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컴퓨터를 기증하고 학습활동을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옥구지역아동센터는 현재 35명의 아동들이 5명의 교사 보호아래 열악한 재정여건 속에서도 학습활동, 진로상담 등의 지도를 받고 있는 곳이다.



이와함께 한전 군산지사는 올해에도 2개 아동센터(명산, 엘림지역아동센터)에 겨울철 난방 및 급식을 위해 200만원을 후원하는 등 소외계층 아동들의 안정적 학습활동을 위해 관심과 나눔활동을 지속 시행하고 있다.



한편 한전 군산지사는 지난해에도 6개 아동센터에 중국어 강사 파견사업을 지원해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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