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이종봉)는 14일 군산공항에서 정월 대보름 행사를 진행, 눈길을 끌었다.
지역민들의 참여 속에 열린 이날 행사는 항공기 안전 운항과 화합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등 다양한 행사로 꾸며졌다.
이종봉 군산지사장은 “군산공항의 안전을 기원해주는 지역민들의 따뜻한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군산공항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군산공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공항은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 담그기, 연탄배달, 생필품 지원 등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