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산시의정회(회장 이종배)에서는 군산을 명품행복도시로 만들기 위해 대대적으로 환경정화를 시작했다.
회원들은 새봄을 맞아 겨우내 방치된 학교주변의 빈 건물과 후미진 골목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하여 등하교길 아이들의 안전과 시민들이 편안하게 다닐수 있도록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이종배회장과 회원들은 청소를 마친 뒤 봄철 군산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골목골목 깨끗하고 아름다운 군산의 모습만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하며 회원 간 결속을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