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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군산대리점 사랑의 물품 ‘귀감’

판매법인 쉐보레 군산대리점(대표 이학규)은 5일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옥경)에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담은 물품들을 전달해 호응을 받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3-05 12:15: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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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법인 쉐보레 군산대리점(대표 이학규)은 5일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옥경)에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담은 물품들을 전달해 호응을 받았다.



이날 이학규 대표와 홍순경 한국지엠 군산공장 대외협력단장 등은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을 방문,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백옥경 회장과 각 17개 단체 회장단에게 전했다.



이번 물품은 지난해 하반기 동안 임직원을 비롯한 영업사원들이 군산에서 판매한 쉐보레 차량의 적립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4월 쉐보레 군산대리점은 1카 메니져 1여성 단체 협약을 체결한 이후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첫 지역사랑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백옥경 회장은 “한국지엠 군산공장에서 해마다 여성단체협의회에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행사를 적극 지원해줘 회원들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군산공장에 이어 쉐보레 군산대리점와도 봉사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백 회장은 “군산시 여성단체협의회원 3000여명도 한국지엠차 우선 구입 및 사랑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엠 군산공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명절이나 기념일 등에 다양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으며, 지난 2002년부터 군산시여성단체와 협약을 맺고 상호 발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함께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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