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요양전문시설 우리들너싱홈(이사장 최재풍)은 25일 개원 5주년을 맞아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독거노인초청 사랑의 음악회는 군산시 관내 50여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해 판소리 및 민요 등 국악한마당 공연이 진행 됐으며,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선물이 제공됐다.
최재풍 이사장은 “입소어르신의 개별특성과 생활습성을 면밀히 관찰․분석하는 맞춤형 관리로 존엄케어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 3월 25일에 개원한 우리들너싱홈은 70여명의 임직원들이 맞춤형 요양서비스와 차별화된 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